전국 29,000여대 CNG(압축천연가스)버스에 대한 안전점검이 실시된다.
국토교통부는 CNG 내압용기의 파열 가능성이 높아지는 혹서기를 대비해 ‘CNG버스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국토부, 교통안전공단, CNG버스 제작사 등 110여명의 관련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합동 특별점검반’을 통해 6월까지 진행된다. 특별점검반은 현장 조사에서 경미한 결함이 발견될 경우 즉시 조치하는 한편 중대한 결함은 검사전문기관에 정밀검사를 의뢰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점검반은 운수업체에 안전점검 노하우도 전수할 예정이다.
권석창 국토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은 “대표적인 대중교통수단인 CNG버스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운수업체는 물론 지자체,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참고로 국토부는 지난 2010년 8월 ‘서울 행당동 버스 폭발 사건’ 이후 CNG 차량 내압용기에 대한 안전관리를 총괄하고 있다. 아울러 2011년 국토부는 CNG 차량 재검사 제도를 도입해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했다.
국토교통부는 CNG 내압용기의 파열 가능성이 높아지는 혹서기를 대비해 ‘CNG버스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국토부, 교통안전공단, CNG버스 제작사 등 110여명의 관련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합동 특별점검반’을 통해 6월까지 진행된다. 특별점검반은 현장 조사에서 경미한 결함이 발견될 경우 즉시 조치하는 한편 중대한 결함은 검사전문기관에 정밀검사를 의뢰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점검반은 운수업체에 안전점검 노하우도 전수할 예정이다.
권석창 국토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은 “대표적인 대중교통수단인 CNG버스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운수업체는 물론 지자체,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참고로 국토부는 지난 2010년 8월 ‘서울 행당동 버스 폭발 사건’ 이후 CNG 차량 내압용기에 대한 안전관리를 총괄하고 있다. 아울러 2011년 국토부는 CNG 차량 재검사 제도를 도입해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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